지구회장 운영소신

제주지구 JC가 2020 세계환경수도 도약에 앞장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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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 Chamber International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

‘조국의 미래’를 가슴에 품고 늘 ‘청년의 책임’을 다하며
생활하시는 제주지구JC 회원님들!

그리고 제주지구청년회의소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장엄한 역사를 만들어주신 역대회장님과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항상 로컬을 위해 노력하시는 수석대표 및 대의원 여러분!
변함없는 JC열정으로 제주지구청년회의소 회장 노승진입니다.

존경하는 제주지구JC 가족여러분!
제주지구JC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 서왔으며 청년문화를 창조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역할적 지위’를 통해 배워온 JC 를 향한 열정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노력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통해 저는 몇가지 소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회원과 소통하는 지구회장이 되겠습니다.

현재 회원부족 및 단합으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로컬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로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스스럼없는 간담회를 추진하여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저부터 겸손하게 의전을 최소화하여 각 로컬 회원들과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도민과 함께하는 JC이미지를 다지겠습니다.

근래 JC이미지는 많은 회원님들께서 공감하실 것입니다.
검은색 정장을 입고, 능력있고, 음주가무 좋아하는 청년단체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지역 선․후배에게 가입을 권유하면 많은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부정적인 시선보다는 긍정적인 시선이 많기에 지구JC 및 로컬 행사시 우리만의 잔치로 끝나지 않게 사업계획 및 실천 그리고 홍보를 통한 JC이미지 개선을 하여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는 제주지구JC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2019년 JCI ASPAC 아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세계의 JCI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배우는 축제의 장이 열리는 JCI ASPAC 아시아 태평양 대회가 2019년 6월에 서귀포 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립니다.
누구 한명의 힘으로 이 큰 세계의 축제가 성공할 수 없는 만큼 제주 14개 롬 회장님들과 힘을 합쳐 2019년 JCI ASPAC 아태대회를 성공적 개최하도록 제가 먼저 앞장서서 리더로서의 본 분을 다하고 여러분의 마음을 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 즉,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간다라는 뜻입니다.
“JC가 많이 침체됬다”, “힘들다”보다는 안좋은 관습과 관행을 과감히 바꾸고 그 변화가 통하면 저희 JC단체는 긍정적으로 오래갈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제주지구JC를 사랑하는 한 회원으로써 눈에 보이지 않는 어두운 부분을 살펴서 보다 아름답고 밝은 제주지구JC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지구청년회의소
제 43대, 44대 지구회장 노 승 진